손바닥 사진을 올리면 손 모양과 손가락 비율을 재고, 사진 위에 손금 선이 지나는 자리를 표시해 드려요. 사진에서 또렷하게 찾은 선은 미리 골라 두니, 생명선·두뇌선·감정선 세 개만 확인하면 바로 풀이가 나와요. 여자 손금, 남자 손금 어느 손을 볼지부터 일자손금, M자 손금까지 함께 풀어요.
요즘은 주로 쓰는 손으로 지금과 앞으로를, 반대 손으로 타고난 것을 봐요. 예전에는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손을 본다고 해서 남좌여우라고 했어요.
주로 쓰는 손을 찍기 어려우면 반대 손으로 휴대폰을 들거나, 가족에게 찍어 달라고 해 보세요.
넣으면 생명선 나이 눈금으로 지금 지나는 구간을 함께 짚어 드려요.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하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사진을 준비하는 중이에요
처음 한 번만 분석 도구를 받아요(약 21MB). 와이파이에서 하면 더 빨라요.
결제한 리포트는 지금 확인한 선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다른 손이나 새 사진으로 보려면 아래 「다른 손도 보기」를 눌러 주세요.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하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유료 리포트도 사진이 아니라 손 모양 이름표와 확인한 선 모양 같은 결과값만으로 만들어요.
손금은 손바닥에 난 큰 주름을 읽는 전통 점법이에요. 처음이라면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운명선 네 개만 찾아도 충분해요. 손바닥을 펴고 밝은 빛에 비춰 보면 세 개는 대부분 금방 보여요. 운명선은 사람마다 진하기가 달라서 잘 안 보이기도 하는데, 없다고 운이 약한 건 아니에요.
예전에는 남자는 왼손, 여자는 오른손을 본다고 해서 남좌여우(男左女右)라고 했어요. 요즘은 성별보다 주로 쓰는 손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주로 쓰는 손에는 살면서 만든 지금의 모습과 앞으로의 흐름이, 반대 손에는 타고난 바탕이 담긴다고 봐요. 오른손잡이라면 오른손이 지금, 왼손이 타고난 손이에요. 두 손을 다 찍어 비교하면 더 재미있어요.
서양 손금에서는 손바닥이 네모난지 긴지, 손가락이 손바닥보다 긴지 짧은지로 손을 네 가지로 나눠요. 사주집은 사진에서 손바닥 길이와 폭, 손가락 마디 길이를 재서 자동으로 골라 드려요.
일자손금은 두뇌선과 감정선이 한 줄로 합쳐져 손바닥을 가로지르는 손금이에요. 막쥔손금이라고도 부르고, 한번 정하면 끝을 보는 집중력과 추진력의 손으로 풀어요. M자 손금은 생명선, 두뇌선, 감정선, 운명선이 이어져 손바닥에 M 모양이 보이는 손금이에요. 직감이 좋고 기회를 알아보는 손으로 꼽혀요. M자는 사진에서 자동으로 판단하지 않아서, 결과 화면의 '더 자세히 보기'에서 해당하면 골라 주세요. 풀이에 따로 담아 드려요.
전통의 남좌여우(男左女右)를 따르면 여자는 오른손을 봐요. 요즘은 성별과 상관없이 주로 쓰는 손으로 지금과 앞으로를, 반대 손으로 타고난 바탕을 보는 방식을 많이 써요. 사주집에서는 어느 손을 찍었는지 골라 주시면 거기에 맞춰 풀어 드려요.
전통대로라면 남자는 왼손을 봐요. 요즘은 오른손잡이라면 오른손을 지금의 손, 왼손을 타고난 손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두 손을 차례로 찍어 비교해 보면 더 재미있어요.
두뇌선과 감정선이 따로 있지 않고 손바닥을 가로지르는 한 줄로 합쳐진 손금이에요. 우리 전통에서는 막쥔손금이라고도 부르며, 머리와 마음이 한 방향으로 모여 한번 정하면 끝을 보는 집중력과 추진력이 강한 손으로 봐요.
생명선·두뇌선·감정선·운명선이 이어져 손바닥에 알파벳 M 모양이 보이는 손금이에요. 전통 손금에서는 직감이 좋고 기회를 알아보는 눈이 밝은 손으로 꼽아요.
아니에요. 생명선의 길이와 수명은 관계가 없어요. 전통 손금에서도 생명선은 기운과 생활의 흐름을 보는 선으로 읽고, 짧거나 끊긴 생명선은 생활의 큰 변화나 환경을 바꾸며 힘을 얻는 기질로 풀어요.
보내지 않아요.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하고 저장하거나 보내지 않아요. 유료 리포트도 사진이 아니라 손 모양 이름표와 확인한 선 모양 같은 결과값만으로 만들어요.
큰 선이 지나가는 자리는 잘 바뀌지 않지만, 잔선이나 진하기는 나이와 생활에 따라 달라진다고 봐요. 몇 년에 한 번 다시 찍어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